나나랑 아기랑 친해지기


강아지랑 아기랑 행복하게 뒹굴며 노는 사진 인스타에서 많이 봤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것.
마치 둘찌 데려오자 심술부리는 첫찌마냥
나나는 심술은 안부리는데 비야를 완전 투명인간 취급을 한다. 가까이 가면 슬슬 피하고;
갓난아기때는 누워만 있으니 강아지랑 마주할 일이 없어서 첨엔 몰랐는데 이제 비야가 엎드려서 이리저리 구경하고 그러다 보니 명백해졌다! 

약간 충격.
나나는 되게 다정하고 사람 좋아하는데 아기를 처음 봐서 그런가?
토토는 그정도까지는 아닌데;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겠다.
우리가 아무 노력도 안하면 진짜 더 투명해질것 같아..;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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