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여행기 W retreat&spa (6)

호호. 안녕들 하셨나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왔는데 그냥 잘까하다가..리플에 힘입어 여섯번째 후기를 올려봄.
간만에 마담밍 가서 짬뽕냉면+게살볶음밥의 꼴라보를 즐기고 왔어염. 맛있어>_<

동영상은 폭파-ㅅ- 이힝
냅다 음식사진으로 시작. 아침부페 사진은 첨 찍는것같은데.. 내 꾸질이 카메라로 찍었다. 이런거도 원래 신랑똑딱이로 찍었어야 했는데  내꺼로 걍 찍었다. 먼저..망고! 몰디브 망고 너무 맛있다. 뒤짐. ㅠㅠㅠ 난 망고 음료수나 아이스크림은 싫어하면서 망고는 잘먹는다. 먹기좋고 이쁘게 까서 주면!
그리고..간단히 갖고온 음식 소개를 하자면, (넘 자세하게 설명하나? 그치만 유삼이가 자세하게 써달라고 해서 힘입어서 씀.ㅋㅋ)
11시방향부터 ..저건 훈제한 생선들. 너무 맛있다..훈제한건 몸에 안좋다던데 왜케 맛있는지. 옆에는 과일짤라논거. 그옆에는 패션후르츠라는거라나. 생긴건 이상하게 생겼는데 망고스러우면서도 산뜻하고 씨가 톡톡 터지는게 재미있다. 맛있어서 계속 갖다 먹었다. 옆에는 선드라이토마토 샐러드. 토마토를 말려논게 이렇게 맛있다니..ㅠㅠ 그옆엔 각종 햄시리즈. 맛있는것도 있고 돼지스러운 냄새나는것도 있고..옆엔 그냥 보통 빵.


나를 감동케 한 선드라이드 토메이로.


가져다 먹는것 말고도 주문하면 만들어주는것도 많았는데 와플을 한번 시켜서 먹어봤다. 맛은 와플맛!!!
앗.지금 신랑카메라로 찍은 사진 같은걸 발견했다; 찾은김에 연속해서 올려볼게염/-/

밥먹으러 가면서 찍은거. 역시 이거로 찍어야 잘나와//히히


메인레스토랑 키친의 모습. 아침부페는 이런식으로 알아서 갖다먹게 돼있구 쉐프랑 얘기하면서 볶음밥이나 계란요리 와플 등등을 시켜 먹을수가 있다. 여기 야채랑 치즈 들어간 오믈렛이 또 끝내줬는데 사진이 있을라나 모르겠다.


사진찍고있는 나.

밥다먹고 다시 스노클링.
바다에 들어가지않으면 뭔가 죄를 짓는것같은 기분이었다.



저 안경을 쓰면 눈이  저렇게 쫙 찢어지나?ㅎㅎ챙피해라.

산호속을 헤집는 물고기랑 이상하게 생긴 조개. 인어공주에 나올거같다.  이날 바다거북이도 봤는데 사진이 어딧더라

오오오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거북님>_<


거북님의 자태를 동영상으로 올려야 하는데 유튜브가 자꾸 실패를 해서 못올리고있다;; 올리는대로 수정할게염.


대략 놀고나서 방을 옮겼다. 오션오아시스에서 비치오아시스로. 비치오아시스는 해변에 접해있는 객실이다.
방사진에 앞서서 오늘의 룸서비스 사진.

뭔가 닭이 들어가있던걸로 기억을 한다. 전화걸어서 주문을 하면 직원이 와서 세팅해주고 '햅뻔!'하고 간다.



여기가 비치오아시스. 역시나 비슷하고 문열면 선덱과 개인풀이 있고 몇발작 걸어나가면 백사장이 펼쳐진다.

그리고 오션오아시스랑 다른점은, 2층으로 되어있다는 것
계단을 올라가면
이런 것이


이런 경치를 볼수있고..사실 옆방의 사정이 훤히 보여서 썩 좋지만은 않은듯? 머 수상한 짓만 안하면 ㅋㅋㅋ



그리고 2층이 모습은 이런느낌. 흔들리는 커다란 그네형 소파가 있어서 여기서 놀수 있다.


너무 내사진만 있는것같아서 미안해서 올려봄.으하하하하
산호를 발견하고 좋아라했지.
이번글은 여기까지.. 인제 바다낚시하러 간걸 올려야지.


덧글

  • younblo 2008/06/05 11:47 # 삭제

    아 이게 뭐야 빨랑 지워!
  • 맨드릴 2008/06/07 18:52 # 삭제

    요괴 윤대주
  • 풋디싸 2008/06/09 21:57 #

    드릴이 때려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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