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an Miller의 eames shell chair

의자와 의자 다리, 나사를 각각 사서 조림해야 했던 Herman Miller의 라운지 의자.  처음에 의자 다리가 왔을때 그냥 몽둥이같은 막대기 몇개하고 나사와 못들만 몇개 와서 당황했었다. ;  브롤이 조립하고 난 옆에서 조금 돕고 해서 이어붙였다. 완성된 폼새가 이쁘다. 한정품이라서 이제는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나중에 더 비싼 값에 팔 수 있으려나? ㅎㅎ



시석(?) 중인 남편. 장소는 뒷마당 창고앞이다. 배경으로 말려놓는 베게가 보인다. 막 산 베겐데 뭔가 원단냄새같은게 나서 날아가라고 말리고 있는 중이다.

덧글

  • 가면의고백 2009/01/09 15:07 #

    herman miller는 제조사이고..Eames가 디자이너죠^^
  • 윤브롤 2009/01/09 17:40 # 삭제

    그 정도는 이미 다알고 산거죠^^
    이래뵈도 쫌 가구 매니아입니다..
    어디에도 허먼밀러가 디자인 했다고는 안써있는데요?
    뭘 보고 지적하신건지?

    보아하니 어디서 임스 가구들 보고 조사좀 하신거 같은데..
    고 정도 지식이 있으시다고 괜히 와서 시비한번 걸어보는듯한 저 덧글은 별로 보기 안좋네요..
    사진속의 의자가 무언지 또 저 의자의 역사가 어떠했는지..
    저 의자의 다리의 이름은 무엇이며 저것에 얽힌 사연들은 무엇이 있는지..
    저런 질문들을 다 대답하실수있으시면 제 아내한테 딴지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 가면의고백 2009/01/12 07:56 #

    음 그렇군요. 주제 넘어 보일만한 답글이었나 봅니다. 맘 상하셨으면 사과드릴게요. 전 단지, 비슷한 관심사가 있는 분들이 계시길래 반가웠는데,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어 보였거든요. 글 제목이..^^; 그래서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고자 답글을 남겼던 것이지만..뭐 좀 그랬나봅니다. 블로깅할 때, 오해할 만한 내용(여기서는 포스팅 된 글 제목)에 대한 제 생각을 간단하게 남겼을 뿐, 저 의자에 대해서 얼마나 더 알고 못 알고가 이런 답글을 남길 자격이 있는지 아닌지를 가를 수 있는 잣대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 의자에는 개인적으로 전혀 관심도 없고요. 이름은 무엇인지 얽힌 사연이라든지 제 관심사는 아니라서 대답할 수 없을 것 같지만 그런 것에 대해 모른다고 해서 답글 달지 말라는 건 좀...어쨌든 잘 보고 갑니다.
  • 송수정 2009/01/21 09:10 # 삭제

    앗....제가 미치도록 찾고 있는 체어....어디서 사셨는지 힌트좀...ㅜㅜ 허먼밀러 쇼룸 갔더니 플라스틱 밖에 없더라고요...도와주세여~저는 여기 텍사스 오스틴이여요~
  • 풋디싸 2009/01/22 13:24 #

    저희는 이베이에서 중고로 의자랑 다리랑 따로 구입했어요. 국제이사 준비하시는 것 같던데 무사히 이사하시길 바래요:)
  • 풋디싸 2009/01/22 13:25 #

    아참 그리고 저도 덴마크스타일 가구 좋아해요. 블로그 봤는데 제가 봤던 가구들 사진이 있길래 반가웠어요/ㅁ/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