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어제 집앞 red lion bar에 갔다가 펜이 그려준 내 얼굴.. 이 미친 뚱땡이 채식주의자 놈이!!!!!!!!!!!!!!!!!!!!!!
(왜 고기를 안먹냐고 하자 'gross'라고 하면서 스위스 치즈가 6장은 들어간 샌드위치를 베어무는 청년. 아랫사진 왼쪽)





낮에 본 귀여운 설모. 어디가!?

덧글

  • AyakO 2009/04/05 02:51 #

    미국에선 청설모 진짜 많이 봤는데 한쿡에선 다람쥐말곤 본 기억이 없어...
  • 풋디싸 2009/04/06 03:07 #

    나 아직도 청설모랑 다람쥐 구분 못해. 근데 청설모는 이름이 안귀여워서 좀 불쌍해. 맞다 나 어제 발키리 보고 오빠 포스팅 찾아서 읽어봤는데 당신 좀 쩌는듯.. 밀덕인정!!히히
  • AyakO 2009/04/06 03:29 #

    Squirrel이랑 chipmunk의 차이지... 크기도 청설모가 더 크고 꼬리고 더 복실하고 다람쥐는 머리부터 시작해서 꼬리까지 등짝에 줄무늬가 있고... 청설모는 귀가 좀 더 쫑긋하고 뾰족

    그정도는 위키페디아 뒤지면 금방이라능 그렇다능 밀덕밀덕
  • 올라 2009/04/05 10:47 #

    헐퀴...어딜봐서 풋디싸님입니까....ㅜㅜ;
  • 풋디싸 2009/04/06 03:08 #

    역시 쥐도새도 모르게 없애버려야겠어요..-_-
  • 섹시미롹양 2009/04/05 14:35 #

    저거 완전 님하 맞을래여? 네요 ㅎㄷㄷㄷ
    고기를 못 먹는데서 오는 무의식적인 정신분열을 담은 그림인가효 ㅎㄷㄷㄷㄷ
  • 풋디싸 2009/04/06 03:09 #

    닮지도 않고 웃기지도 않고.. 남편이 그린 제그림은 엄청 닮으면서 못생겨서 기분나쁘거든요..나중에 공개해볼게요=ㅂ=;;
  • 나무물고기 2009/04/05 16:57 #

    어머 전 한국 사람이 그린줄 알았어요 ㅋㅋㅋ
  • 풋디싸 2009/04/06 03:09 #

    세계 공통인가봐요 추잡한 캐리커쳐를 좋아하는 건..ㅎㅎ
  • 박상화 2009/04/06 00:35 # 삭제

    (왜 고기를 안먹냐고 하자 'gross'라고 하면서 스위스 치즈가 6장은 들어간 샌드위치를 베어무는 청년. 아랫사진 왼쪽)
    - 아 웃겨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너무 힘들어서 돌아버리실뻔했는데
    하여간 너땜에 빵 터졌다.
    아 웃겨
    개인적으로 고기보다 치즈 여섯장이 좀더 gross하다.
  • 풋디싸 2009/04/06 03:10 #

    나 태어나서 그런 샌드위치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접했어. 여기 사람들 좀 미친듯.. 걔도 치즈가 이렇게 많이나오다니! 하면서 놀라더니, 그중 가장 작은 조각을 하나 빼더군-_-

    힘들어도 내 포스팅 보고 힘내. 나도 차라리 고기 한입을 먹지 치즈는 무리야. 난 샌드위치에도 치즈 들어가면 빼고 먹는데..-_-;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