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노랗다고 해서 바나나, 일명 나나

어제 브리짓네 놀러갔는데, 라일라(브리짓네 개)랑 잘 놀더라! 아니 우리 집에선 그렇게 시무룩해 있드니, 친구 있다고 급 활발! 브리짓이 바게뜨나 바나나로 하라고 강력 추천하더라. 얼떨결에 내나가 되어버렸는데 어울리는 것 같다. 부르기도 편하고.ㅎ 자세한 건 학교 다녀와서!


덧글

  • Semilla 2009/09/26 05:04 #

    아유 귀여워라~ 이름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참고로 나나는 할머니에 대한 호칭으로도 많이 쓰여요~
    할아버지는 파파, 할머니는 마마, 이렇게 하기도 하고요.
  • 풋디싸 2009/09/27 18:41 #

    감사합니다. 계속 부르면서 세뇌 시켜야겠어요. 히히

    앗 근데 할머니를 나나라고 부르는건 처음 들어요. 할머니 치고 좀 귀엽지 않아요?ㅎㅎ
  • 새벽 2009/09/29 22:06 # 삭제

    할아버지를 파피 (맞나;;) 라던가.. 할머니를 니나, 니-모 라고 부르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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