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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살면서 아쉬웠던 물건들

미국 살면서 아쉬운 것들은 많이 있지만 만약 엘에이에 산다면 이야기는 좀 달라질 수 있다. 한국인들이 필요한 물건들은 거의 다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어쩌면 내가 필요없다고 생각한 물건이 다른 주에서는 아닐 수도 있고.. 그래도 오늘은 개인적으로 미국갈때 챙겼으면 했던 것들 얘기를 조금 해보려고 한다. 쏘이님 저 예쁘죠.1. 자외선 차단제이거는 미국 가기...

미국에서 한국 귀국이사 후기

항상 영양가 없는 포스팅에 열악한 사진만을 제공하는 내 블로그지만 (내 블로그의 売り는 그런게 아니잖아효) 이번에 미국에서 한국으로 해외이사를 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간략하게 적어보기로 했다. 혹시라도 외국에서 돌아오시는 유학생(들은 귀국이사까지 부를 일은 별로 없으려나; 다 팔고 간다고.)이나 주재원분들 이민자분들을 위해서 참고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귀국후에 한국에서 느낀 어색함

한국 다시 돌아와서 미묘하게 위화감을 느낀 것들. 이런 포스팅을 미국 처음 갔을 때에도 했었는데 이런 포스팅을 올리게 될 줄이야.. 그당시엔 이런걸 쓰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있었겠지. 역시 우리 인생은 드라마틱해.1. 분리수거 귀찮아...분명히 미국 처음갔을때는 죄책감마저 들었던 음식물+종이류+페트+유리 같이 버려도 괜찮은 시스템. 이래서 미국이 ...

이사준비하며 찍었던 사진들

아이폰으로 나나 중심의 사진들만 잔뜩 찍은게 아까워서 올리려고 했는데, 뭔가 잡다하게 찍은 사진들도 있어서 같이 올려보아요..유일한 음식사진인 이거는 이름이 기억 안나지만 라브레아 베이커리 바로 옆에 위치한 C로 시작하는 이름의 브런치 식당이다.베이컨이 들어간 키쉬가 너무 맛있어서.. 아가씨랑 제임스오빠랑 시아버님과 넷이 갔었다. 맛있엉!

지겨운 빗속의 근황

오늘 이사업체에서 박스를 한아름 갖다주고 갔다. 이사 간다는 게 실감이 난다. 아저씨가 날 보고 자꾸 '학생, 학생' 하셔서 좀 기뻤다. 오랫만에 쇼코를 만났다. 작년 봄여름 포스팅에 자주 등장한 쇼코. 쇼코 아줌마랑은 얘기도 잘 통하고 엄청 웃기기도 하고 해서 같이 있으면 너무 즐거운데, 이렇게 헤어지게 되다니 너무 아쉽다. 오늘 날 위해서 여기저기 ...

깨끗한 나나

엘에이는 지금 며칠째 비가 내리고 있다. 심하다. 겨울이지만 이건 너무한거 아니야 싶을 정도로. 덕분에 어제는 집에서 이리저리 전화하면서 평소처럼 자택근무 상태로 지냈다. 오늘 날씨만 맑으면 버스라도 타고 할일들을 좀 하러 갈까 했는데, 일어나보니 또 막 폭우가 내리고 있고 천둥번개까지 쳐서 목욕하다가 감전되어 죽으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나...

미묘한 일상들

1. 제임스오빠가 아픈다리를 이끌고 날 도와주러 와줬다. 어제 할 일은 딜러샵에 차를 가지고 가서 이상이 없나 체크하고, 세차도 하고, 그 차를 사기로 한 J언니에게 차를 보여주고 차를 살것인지 확인을 받는 거였다. 오빠가 원래 가끔씩 평발로 인해 발이 아프곤 했다고 하는데 하필 오늘같은 날 그렇다니 너무 미안했다.. 컬버시티까지 가서 차 맏기고 (거기...

첫 토플시험 결과

저저번주에 토플을 봤었다. 학교다니느라 짬짬이 리딩파트만 공부해왔었는데(다른건 한국 갔다와서 하려고..;), 일단 본격적으로 공부 하기 전에 어떤 시험인지나 알고 공부하자 하고 시험을 쳐본 거였다. 근데 오늘 결과가 나왔다. 어차피 못봤을테지만 왠지 좀 긴장이 됐는데, 놀랍게도 내가 목표로 하던 점수에서 4점이나 넘게 나와버렸다! 말도안돼... 결코 고...

뒤죽박죽 버라이어티 사진과 근황

밀려놨던 사진들 마구잡이 업데이트. 숙제 하기 싫어서 도피하고 있습니다..땡스기빙날 따라온 나난데, 똥탐 갖다가 찍었다. (cf. 엠탐. 피탐) 역시 나나는 풀밭에서 더 예쁘다.

미국에서의 두번째 땡스기빙

미국에 와서 두번째로 맞는 추수감사절이다. 작년에는 블로 삼촌댁에 놀러가서 비보이 DVD도 보고-ㅂ- 놀았지만 올해는 롱비치에있는 J오빠네 가족 저녁식사에 가게 됐다. 정확하게는 J오빠네 누나의 시어머니 댁. 그래서 J오빠의 부모님, 누나, 누나의남편, 그들의 딸 1,2, 시어머니, 시어머니의 전남편(..) 이렇게 모이게 됐다. 전에 블로가 초대받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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