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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도를 그려봤다

ESL 수업시간에 과제로 내준 학교에서 집까지의 디렉션을 그리고 설명하기. 오늘 낮 내내 이거 그리고 있었다..; 그냥 종이에 연필로 슥슥 해도 되는데 역시 일러의 마귀가 씌었는지 컴퓨터를 사용하고 만다..복잡한 곳에 이사와서 그리는게 힘들다; 나름 간략화 시켰는데도 축척상 우리 동네가 왕 쪼그매져서 상세한 내용이 보이질 않았다; 결국 확대-_-로 마무...

소박한 저녁식사와 더러운 신혼집 다소 공개

블로가 닭볶음탕을 만들었다. 항상 그렇듯이 맛있어서 속도 잊고 얌냠 먹었다. 저 버섯 이름이 시메지?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일본에서조차;) 미국와서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랬다. 나는 콜레스테롤이 걱정돼서 닭껍질은 왠만하면 빼고 하는게 좋은데 블로는 그렇게 하면 깊은 맛이 안난다고 그냥 다 넣고 한다. ...

우리 방

며칠전에 산 의자를 자랑도 좀 할겸, 방 사진을 찍었다. 방을 찍었다기 보단 그냥 방의 이곳 저곳을 찍은 거지만:)한켠에 내가 앉아서 화장품 찍어바르는 자리. 구석에 책이 좀 바닥에 꽂혀있고.. 위에는 가방. 옆에 상자 위에는 영주권관련 서류같은걸 두었다. 옆에 서랍장은 이케아에서 25불인가 주고 산 서랍장.. 조립식이다. 이쁘진 않지만 쓰기에 편하다....

이사가게될 집

일단은 사진을.ㅎㅎ저번주에 계약하러 갔다가 좀 찍었다. 내부도 찍고싶었지만 일단은..언덕배기에 있는 노랑이 집. 이쁘다. 그리고 위에서 내려다본 전경..1층. 우리집은 이 위에있는 2층임..영화보러가야지!

소풍. 라구나 비치의 Taco Loco

Laguna Beach에 가면 꼭 가는 Taco Loco의 타코. 미친 타코라는 뜻이라고 한다. 참 맘에 드는 이쁜 가게다. 사실 이곳에 올때마다 간다고 해봤자 두번째지만.. 예전에는 겨울에 갔었다. 2005년 겨울에 충동적으로 갔었지. 원래는 그날 디즈니랜드에 가려고 했었는데 입구에 와보니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차가 들어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여기까...

완벽한(거의) 집을 발견!

mustard's seed cafe에서 간단하게 점심. 동네에 있는 카페겸 음식점인데 약간 홍대스러웠다. ㅎㅎ인테리어때문에 그런가? 홍대는 인테리어는 이쁜데 식사메뉴가 다양한 가게가 별로 없어서 항상 아쉬웠다. 그냥 차나 음료 위주의 가게가 많았달까. 사람은 먹어야 사는거다! 나는 치킨 샐러드, 대주는 칠면조패티가 들어간 햄버거를 시켰다. 내가 시킨 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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