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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테리안 햄버거

내일은 벌써 땡스기빙이다. 아까 나나 산책시키러 나갔다가 마켓 들렀는데 어찌나 사람들이 많은지 막 치이고 밀고 휴 괴로웠다.여튼 오늘 학교도 일찍 끝나서 블로랑 학교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여기가 생각지도 않게 되게 맛있어서 포스팅까지 하기에이르렀음..

A Taste Of Life 충격의 채식 레스토랑

전부터 좋다는 입소문에 가보고싶었던 곳이었는데, 까닭없이 비갠 음식을 지겨워 하는 블로때문에 못가보고 있었다. 그런데 블로 친구가 거기서 먹고 극찬을 했다나. 얇은 귀를 팔랑이며 주소를 찾아서 저녁을 먹으러 갔다. 위치상은 실버레이크에 있는 곳이었는데, 어딘가 초라하고 소박해 보이는 플라자에 있는 것이었다. 플라자에 도착했는데 어디에도 간판을 찾아볼 수...

학교앞 브런치 Marston's Restaurant

요즘 옐프를 뒤져 발견한 식당을 한군데 한군데 가보는 데 재미들렸다. 그중 한 곳인 이곳은 아메리칸 아침,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식당이다. 이날 면허필기 보러 DMV갔다가 이번엔 뭔가 소셜넘버와 생일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퇴짜당하고(아니 그럼 워크퍼밋은 왜 온건데!!!!? 진짜 미국 행정 시스템 짜증난다..) 분노에 차서 먹으러 갔었다. 시간이 이미 좀 늦...

채식주의 음식들도 맛있다구요

베버리 센터 근처에 있는 Vegan 레스토랑 Real Food Daily. 미식을 추구하는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인기만점 레스토랑이다. 예전에도 포스팅한 적 있는 식당이지만 사진 찍어온 건 처음이기에 다시금 올려봅니다. 토요일 느지막한 점심이라 사람은 예전처럼 바글바글 하진 않았다. 사실 여기 테이블 간격이 좀 너무 붙어있는 느낌이 있어서 꽉 차있을 때는...

브리짓하고 데이트

초 엄격하지는 않지만 Vegan인 브리짓(나와 동갑이다!)과 점심먹으러 베버리 힐즈에 있는 채식 레스토랑에 갔다. 요새 왠지 친구 생긴것 같은 느낌이잖아..? 으하하. Real Food Daily라는 이름인데 사람도 무지 많고 완전 인기있는 곳 같았다. 브리짓 말로는 자기가 가본 곳중에 거의 최고로 맛있는 곳이라나?  음식 사진은 창피해서 안 ...

선드라이드 토마토와 가지 스파게티

저번주에 혼자만의 점심을 위해 만들었다. 파스타는 간단해서 좋다. 그치만 뭔가를 더 넣으려고 하면 겉잡을 수 없이 복잡해지기도 하고.. 욕심만 안부리면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용. 면을 냄비에 끓이면서 (가지 스파게티를 만들려고 특별히 나가서 사온)가지와 (한 4주쯤 전에 사왔는데 뜯지도 않은..왜 사왔냐고 이럴거면;)파프리카를 버터를 두른 팬에 익혀준다....

채식주의자를 위한 카레

채식주의자들은 말한다. '콩과 두부로 필요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구요!' 정말일까, 나는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콩과 두부를 매우매우 좋아해서 일부러 콩고기 먹으러 비갠레스토랑도 가고 소이너겟같은거도 마트에서 사먹고 그런다. 채식이랑 상관없이 그냥 맛있어서 먹는 저같은 사람도 있어염:) 아예 비갠이 되어버리면 어떻냐고..하기엔 생선과 닭님을 배신할 수...

캘리포니아의 레스토랑들

채식주의자를 위한 식사. 사실 내가 미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라고도 할 수 있다.(하지만 미국음식은 아닌 것 같고, 타이쪽 음식인듯하다.) 2005년에 처음 미국에 갔을때에 먹어보고 '헉..이런 게 있다니! 맛있어! 맛있어! 맛있어!'를 연발하면서 계속 가자고 졸라댔었다. 2007년에 갔을 때도 도착하자마자 바로 비갠 레스토랑으로 직행해서 밥먹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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